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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

악당 공작가에 피어난 새싹 아기님

장르 :판타지/로맨스
가문의 권능을 가지지 못한 채 태어난 아이, 클로버 권능이 없다는 이유로 외가에 맡겨진 아이는,못된 이모와 사촌오빠의 구박 속에서 자라게 된다 ‘클로버, 갠차나 ’ 그래도 클로버는 기죽지 않았다 언젠가는 아빠가 데리러 올 테니까 [8월 2일, 날씨 맑은 이모가 또 화를 냈음 아빠하테 말하지 말라고 했다 ]그래서 그때를 대비한 일기도 쓰고,아빠가 오면 보여주기 위해 권능도 열심히 연습했다 하지만 ‘아빠, 언제 와?’나날이 심해지는 외가의 구박과일기 열 장을 써도 오지 않는 아빠 언젠가는 아빠가 데리러 올 거라고 굳게 믿던 클로버였지만이제는 정말 꼼짝없이 버려진 건가 싶던 차에……“클로버, 아빠 왔다 ”아빠가 나타났다 그것도 클로버가 그토록 바라던 모습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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